연예인 사주
그 사람이 왜 그런지, 사주로
공개된 생년월일로 뽑은 사주를 미호가 읽어. 사진은 없어. 얼굴 말고 여덟 글자를 봐. 팬이 이미 아는 장면을 먼저 꺼내고, 그게 왜 그런지 사주로 설명해.
제이홉방탄소년단을목 일간
제일 밝은 사람으로 불리는데 기운의 계절은 제일 고요한 자리인 사람의 사주야. 십이운성이 사거든. 아미면 읽어봐.
전현무무토 일간
공채를 세 번 뚫었고 그때마다 나왔어. 자리를 받는 기운과 자리를 옮기는 기운이 한 판에 같이 있지. 늦가을에 난 무토 일간 얘기야.
정한세븐틴무토 일간
무대 체질이란 소리를 듣는 사람. 담아두면 답답해지는 상관격에, 깎이는 쪽으로 태어난 무토 일간 얘기야. 캐럿이면 읽어봐.
전도연무토 일간
첫 테이크가 제일 좋다는 말을 듣는 배우야. 큰 산으로 태어났는데 일지에는 호랑이가 앉아 장생을 받고 있어. 재기 전에 몸이 먼저 나가는 사람이 왜 삼십 년을 버텼는지, 여덟 글자에 적혀 있어.
제노NCT신금 일간
겉은 빈틈없는데 속은 사흘씩 되새기는 사람. 물기 많은 봄흙에서 난 보석, 신금 일간 얘기야. 시즈니면 읽어봐.
장도연무토 일간
웃기는 자리에서 시작해 진행하는 자리로 갔어. 싸우던 둘이 앞에서 목소리를 낮추는 판은 어떻게 생겼나. 한봄에 난 무토 일간 얘기야.
재현NCT정화 일간
늘 어딘가로 가는 길처럼 보이는데 속은 한자리에 붙어 있고 싶은 사람. 이동의 달에 켜진 촛불, 정화 일간 얘기야. 시즈니면 읽어봐.
아이엔스트레이 키즈임수 일간
격국이 식신인데 풀이가 「만드는 사람의 판」이야. 그리고 옮기는 글자가 세 자리에 다 박혀 있더라. 임인일 임수 얘기야.
현진스트레이 키즈정화 일간
격국이 편인인데 풀이가 「스승 없이도 혼자 터득하는 힘」이야. 무용을 전공하고 안무를 직접 짜는 사람 사주에 그렇게 적혀 있더라. 정축일 정화 얘기야.
효연소녀시대을목 일간
칠 년을 연습생으로 보냈고, 춤에서 디제이로 판을 갈아탔어. 「줄이 끊긴 게 아니라 줄을 갈아 끼우는 때」라는 절(絶) 기운 얘기야.
허윤진르세라핌갑목 일간
회사를 세 번 옮기고 한 번 떨어지고 다시 붙은 사람. 자리를 옮기는 기운과 쥔 게 빠져나가는 기운이 같이 서 있는 갑목 일간 얘기야. 피어나면 읽어봐.
호시세븐틴계수 일간
백오십으로 연습해야 백을 한다는 사람. 감각은 고성능인데 배터리가 작게 태어난 계수 일간 얘기야. 캐럿이면 읽어봐.
홍은채르세라핌계수 일간
안무를 두 시간 만에 외운다는 사람. 처음 배우는 자리에 잘 붙는 학당귀인이 일지에 앉아 있어. 피어나면 읽어봐.
하니뉴진스무토 일간
호주에서 났고 베트남 말과 영어와 한국말과 일본말을 해. 산으로 태어났는데 흙이 모자란 판이야. 왜 늘 괜찮다고 하는지. 서리 직전 가을에 난 무토 일간 얘기야.
한지민임수 일간
1998년에 시작해 사극도 현대극도 영화도 다 해낸 사람이야. 큰 물로 태어났는데 일주에는 괴강살이 앉아 있어. 순한 얼굴로 왜 센 역할을 잘 해내는지, 여덟 글자에 적혀 있어.
한스트레이 키즈을목 일간
격국이 편관인데 풀이가 「위기가 와야 시동이 걸리는 엔진」이야. 그리고 십이운성은 「여럿이 떠들 땐 조용하다가 글로 쓰면 날카롭지」래. 을해일 을목 얘기야.
해린뉴진스갑목 일간
길에서 눈에 띄어 연습생이 됐고, 중학교를 그만두고 검정고시로 졸업장을 받았어. 「받아야 도는 기운」인 금여성과 갑목 얘기야.
공유무토 일간
제일 잘 나가던 해에 군대를 갔어. 그러고 돌아와서 또 한참을 갔지. 왜 이 사람은 자리를 안 옮기는지. 여름 끝자락에 난 무토 일간 얘기야.
지젤에스파신금 일간
세 나라 말로 랩을 쓰는 사람. 받아서 쌓는 정인격에 쇠가 셋이나 깔린 판이야. 마이면 읽어봐.
가을아이브을목 일간
아이브 여섯 중 제일 먼저 났고 무대에서는 메인댄서 자리에 서. 그런데 사주는 기운이 옅게 깔린 신약이야. 벽이 있어야 높이 가는 덩굴 얘기고, 맏이 자리가 왜 하필 잘 맞는지도 여덟 글자에 적혀 있어.
남의 사주를 봤으면 네 것도 궁금하지. 생년월일만 넣으면 바로 나와.
생년월일 넣고 내 사주 보기공개된 생년월일을 바탕으로 한 오락용 해석이야. 실제 인물의 성격·행동을 단정하는 내용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