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별 연예인 사주
뱀띠 연예인, 속을 다 안 보여준다
생각이 깊고 판단이 냉정해. 떠들지 않고 지켜보다가 결정적일 때 한 번 움직인다. 사람을 꿰뚫어 보는 눈이 있어서 아무한테나 마음을 열지 않아. 그 신중함이 때로는 「속을 모르겠다」는 말로 돌아온다.
유리소녀시대기토 일간
춤으로 뽑혀 육 년을 기다렸어. 옮기는 글자가 세 자리에 다 박힌 판이야. 「티 안 나는 자리에서 챙기는 게 몸에 배어 있고」라는 기토 얘기고.
류진있지경금 일간
줄 서 있다가 길에서 캐스팅된 사람의 사주야. 신살에 망신살, 감춰둔 게 드러나는 기운이거든. 믿지면 읽어봐.
온유샤이니무토 일간
오디션장이 아니라 아카데미에 다니다 발탁됐어. 「남 일에도 마음이 먼저 움직이는 타입」이라는 병(病) 기운 얘기야. 무토 일간이고 정재격이지.
이강인계수 일간
열 살에 혼자 스페인으로 갔고 스물다섯에 마드리드 더비 선발이야. 미는 대신 틈을 찾는 사람의 판은 어떻게 생겼나. 이른 봄에 난 계수 일간 얘기야.
전현무무토 일간
공채를 세 번 뚫었고 그때마다 나왔어. 자리를 받는 기운과 자리를 옮기는 기운이 한 판에 같이 있지. 늦가을에 난 무토 일간 얘기야.
아이엔스트레이 키즈임수 일간
격국이 식신인데 풀이가 「만드는 사람의 판」이야. 그리고 옮기는 글자가 세 자리에 다 박혀 있더라. 임인일 임수 얘기야.
효연소녀시대을목 일간
칠 년을 연습생으로 보냈고, 춤에서 디제이로 판을 갈아탔어. 「줄이 끊긴 게 아니라 줄을 갈아 끼우는 때」라는 절(絶) 기운 얘기야.
허윤진르세라핌갑목 일간
회사를 세 번 옮기고 한 번 떨어지고 다시 붙은 사람. 자리를 옮기는 기운과 쥔 게 빠져나가는 기운이 같이 서 있는 갑목 일간 얘기야. 피어나면 읽어봐.
천러NCT기토 일간
겉은 여유로운데 속에서 계산기가 도는 사람. 초겨울 물의 달에 태어난 기토 일간 얘기야. 시즈니면 읽어봐.
채령있지기토 일간
말투는 조곤조곤한데 격국은 힘의 판인 사람의 사주야. 양인격이라 부하가 걸려야 도는 엔진이거든. 믿지면 읽어봐.
태연소녀시대무토 일간
열아홉 해째 같은 팀의 리더야. 「그 위에서 사람들이 집을 짓고 사는」 자리라고 사주에 적혀 있더라. 한봄에 난 무토 일간 얘기야.
공개된 생년월일을 바탕으로 한 오락용 해석이야. 실제 인물의 성격·행동을 단정하는 내용이 아니야. 사주에서 띠는 입춘(2월 4일 무렵)부터 바뀌어서, 1월에 태어난 사람은 앞 해 띠로 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