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별 연예인 사주
호랑이띠 연예인, 먼저 부딪히고 나중에 생각한다
겁이 없고 앞장서는 걸 두려워하지 않아. 판이 막혀 있으면 네가 들어가서 깬다. 기세가 붙었을 때 누구도 못 말리는 대신, 식으면 그만큼 빨리 손을 놓는다. 네 편으로 두면 든든하고 맞은편에 서면 피곤한 쪽이지.
버논세븐틴병화 일간
태양 일간인데 기운은 안으로 깊어지는 철에 서 있는 사람. 역마가 셋이나 붙은 병화 얘기야. 캐럿이면 읽어봐.
소연(여자)아이들을목 일간
타이틀곡을 전부 직접 만드는 사람의 사주야. 리포트 첫 줄이 「여린 결에 기운까지 얕게」인데 왜 총괄 프로듀서가 됐는지, 그 답이 여덟 글자에 있어.
사쿠라르세라핌을목 일간
열넷에 시작해 팀을 셋 거친 사람. 부러지는 대신 감고 올라가는 을목 일간에, 남 밑보다 제 이름을 거는 비견이 주인공이야. 피어나면 읽어봐.
리노스트레이 키즈을목 일간
기본 안무 마흔 가지를 두 주 만에 통과했대. 연습생 팔 개월 만에 데뷔했고. 그런데 사주는 「느린 게 아니라 무거운 거야」 쪽이더라. 을사일 을목 얘기야.
김선호임수 일간
무대에서 팔 년을 보내고 서른 넘어 화면으로 왔어. 차가운 물 밑에 뜨거운 불이 깔린 판은 어떻게 생겼나. 초여름에 난 임수 일간 얘기야.
다현트와이스을목 일간
충·파·해가 한 판에 다 걸렸어. 그런데 일간이 하필 덩굴이야. 부러지는 대신 감고 올라가는 을목, 을해일 얘기야.
공개된 생년월일을 바탕으로 한 오락용 해석이야. 실제 인물의 성격·행동을 단정하는 내용이 아니야. 사주에서 띠는 입춘(2월 4일 무렵)부터 바뀌어서, 1월에 태어난 사람은 앞 해 띠로 셌어.